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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대 성대 약대 임은주 신임동문회장

관리자 / 등록일 22-07-19 / 조회 329

[관련 기사 : 약사공론 2022.05.29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33289 ]



성균관약대 동문회, 신임 회장에 임은주 선출

임은주 신임 회장 "2년간 동문위해 열심히 최선 다할 것"


2년간 성균관약대 동문회를 이끌어 갈 신임 동문회장이 선출됐다. 

성균관약대 동문회(회장 김종환)는 29일 청담리베라호텔에서 '2022 정기총회'를 열고 임은주 여동문회장을 신임 동문회장으로 선출했다. 

18개월 동안 동문회를 이끌어 온 김종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드디어 감격적인 대면 총회를 하게 됐다"며 반가움을 전하며 "3년 동안의 코로나로 비대면 IT 기술 발전과 대면 문화를 무너뜨리고 삶의 우선순위를 근본적으로 바꿔 놓았다. 약사사회는 비대면진료와 약 배송, 화상투약기 도입 추진과 공장형 조제약국의 등장 등 의약분업의 변화보다 더큰 변화를 맞고 있다"며 약사사회의 현황을 지적했다. 

이어 김 회장은 '약사는 하나'임을 강조하며 "어려움이 많을 수록 서로 단결하고 분발하면 발전시킬 수 있다. 언제나처럼 우리 약사들은 급변하는 사회 전반의 요구에 지혜를 모아 함께 대처해 왔고 지금 또한 극한의 어려움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동문회의 발전은 몇몇 사람의 독주와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의  애정과 관심이 모아질 때 이루어지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모교 사랑의 마음을 모아 동문회 발전을 위해 화합과 소통으로 역동적으로 발전해 가는 동문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성균관대 약학대 교수로 재임 중인 이의경 전 식약처장은 축하를 통해 "공직에서 일을 할 때 보니까 개국약국에서 뿐 아니라 제약업계 등 여러 분야에서 동문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든든하게 생각했다. 앞으로도 성대 약대가 약업계를 이끌어 가는 중요한 역할을 계속하길 바란다"며 "동문회와 약대가 끈끈하게 일을 열심히 해서 성대 약대가 더욱 발전하고 약업계의 빛나는 리더가 되도록 노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동문회 총회에서는 감사보고에 이어 2021년도 세입·세출 결산, 2022년도 사업계획안, 2022년도 사업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임은주 신임 회장은 "어쩌다 동문회에 들어와 15년 20년 일한 것 같다. 부족하지만 저에게 회장 임무를 주신 것은 가장 동문회 일을 잘 알기 때문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2년간 잘 업무를 잘 수행하고 떠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처음에 시행했던 좋은 계획들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은 것이 많다. 100억 장학사업, 대기만성 프로젝트 등을 잘 해보겠다. 할 수 있는한 열심히 하겠다. 내년에는 입학 70주년 행사가 열린다. 학교 총회도 성대하게 하고, 70주년 행사도 성대하게 하겠다"며 "2년 열심히 일한 수석부회장이 회장이 되는 전통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석 부회장으로는 김범석 부회장, 여동문회장은 조수옥 부회장이 임명됐다.  

<수상자>
△ 공로상 : 전영구, 김대업, 김동일 
△ 감사장 : 우창영, 김경례, 서미교, 장희란, 이정호
△ 당선축하상 : 김호진(수원분회장 당선)
△ 임용축하상 : 권용석 교수, 이소아 교수
△ 모범지부상 : 부천시약사회
△ 감사패 : 강북삼성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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