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 SKKU SCHOOL OF PHARMACY

    첨단 교육, 최적의 연구 인프라, 세계속의 앞선 대학

  • SKKU SCHOOL OF PHARMACY

    Global Top 10으로 진입하는 세계적인 약학대학

  • skku school of pharmacy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대학의 자부심, SKKU!

지금,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에서는...

600년을 넘어선 본교의 유구한 역사를 바탕으로 1953년에 설립된 우리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은 전통의 뿌리 위에 현재를 꽃피우며 미래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News

이의경교수, 제5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임명
우리대학 이의경교수님이  8일  차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이의경교수님은  서울대학교 약학과 학·석사, 미국 아이오와대학교에서 약학 박사를 취득하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연구실장,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회장, 숙명여자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2012년부터 우리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이의경 신임처장은 오는 1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업무에 돌입하게 됩니다.이의경교수님의  식약처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관련기사 바로가기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3871085 

약학대학 조혜경 신임교수 부임
조혜경 교수님은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1988), 미국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에서 PharmD (1993)를 취득하셨습니다. 서울대병원 약사, 미국 Children;s National Medical Center에서 Pharmacy residency, 미국 국립보건원 암센터에서 Clinical Pharmacology fellow를 하셨으며, 2003년부터 최근까지 글로벌 제약회사에서 신약개발업무를 수행하셨습니다. 금년 3월 1일부터 약학대학 부교수로 임용되었습니다. 새학기를 맞아 휼륭한 교수님을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교수님의 부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약학대학 이원식 신임교수 부임
2019년 3월 1일자로 우리 약학대학에 이원식 교수님이 새로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환영합니다.이원식 교수님은  Cornell University 에서 David Russell 교수님의 지도하에 Mycobacterium tuberculosis를 대상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셨습니다. 박사학위 취득 후, Harvard Medical School의 Suzanne Walker 및 Daniel Kahne Group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MRSA를 대상으로 연구하셨습니다. 이후, 금년 2019년 3월 1일부터 본교 조교수로 임용되시어 약품미생물학 과목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새학기를 맞아 훌륭한 교수님을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교수님의 부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Research

기초연구실지원사업(BRL) 후속과제 선정
우리대학 김인수/김형식 교수 연구팀이 2019년도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실지원사업(BRL) 후속과제에 선정되었습니다. 기초연구실지원사업은 특정 연구주제를 중심으로 소규모 연구그룹을 형성하여 기초연구 분야의 새로운 이론 형성, 과학적 난제 해결 등 국가 기초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되는 사업입니다.김인수 교수 연구팀(약학대학: 김인수, 김형식, 의과대학: 엄성희, 권일민)이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레이트스테이지 약물 최적화 연구는 항암, 항당뇨 유효물질의 설계 및 도출, 관련질병의 분자기전 규명 등의 연구로서 지난 3년간(2016-2018) 다수의 연구업적을 달성하여 2단계 후속연구에 선정되었습니다.기초연구실지원사업(BRL) 후속과제는 향후 3년간 총 15억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진행될 예정에 있습니다. 김인수 교수님 연구팀의 기초연구실지원사업(BRL) 후속과제 선정을 축하드립니다.​​ 

김인수 교수, SKKU Young-Fellowship 수상
우리대학 김인수교수님이 지난 2월 21일 성균관대학교 2019년 동계 전체교수회의에서 '2018 SKKU Young-Fellowship'을 수상하였습니다. 성균관대학교는 연구논문의 질적수준(논문 피인용 수,IF합 등)을 선정기준으로 하여 학문분야별 최우수교수를 2018 SKKU-Fellowship로 선정, 발표하였습니다. SKKU-Fellowship제도는 우리대학이 2004년부터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로, 학문분야별 연구력수준이 세계적 표준에 안착하였거나 접근 가능성이 높은 최우수교수를 선정하여 파격적인 연구지원과 명예를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최고의 연구력 수준을 가진 교수로 하여금 강의의무를 최소화하여 연구에 집중하게 함으로써 양적 성장보다 질적으로 세계적 수준의 연구역량을 더욱 발휘할 수 있게 하는 연구환경 개선에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김인수 교수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김인수 교수 연구팀, Journal of Organic Chemistry 표지논문 장식
김인수 교수 연구팀(제1저자: 이석훈 박사과정)이 2월 발간된 화학분야의 세계적 학술지 ‘Journal of Organic Chemistry’의 표지를 장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김인수 교수 연구팀의 이번 연구결과는 루테늄 촉매를 이용한 탄소-수소 결합의 직접적인 변환반응을 이용하여, 의약품의 중요한 단위 구조체인 인돌계열 화합물(인돌, 인돌린 및 아자인돌)에 하이드록시메틸렌 그룹을 도입하는 합성법이다. 특히 본 합성법은 극소량의 루테늄 촉매만을 이용하여 파라포름알데히드를 목적하는 위치에 선택적으로 도입함으로써 생리활성 화합물의 구조를 혁신적으로 변환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하이드록시메틸렌 기능기는 수소결합에 의한 상호작용 및 용해도 개선과 같은 물리적인 특성의 변화를 통해 약리단과의 결합 방식을 조절할 수 있다. 특히 약물의 활성을 혁신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기술로서 의약화학적인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합성방법이라 할 수 있다.김인수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는 기초연구실지원사업단(BRL)에서 진행 중인 레이트스테이지 약물 최적화 연구의 일환으로 추진된 연구결과로서, 의약품 원료물질로의 기능기 도입을 통해 약물의 활성을 조절할 수 있는 합성법의 개발이라는 것에 그 의미가 있으며, 특히 기질로 사용된 파라포름알데하이드의 경우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값싼 기질로써 고부가가치 화합물의 합성을 위한 최적의 합성 전략이다.” 라고 소개하였다.이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이 추진하는 기초연구실지원사업(BRL) 및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되었다.​

Interview

ed51bbd4bb32dcf517dc42f3239379f3_1550563366_6973.jpg

신임 정규혁 대학원장님을 찾아뵙다!
우리 약학대학에 또 하나의 축하할 일이 있습니다. 정규혁 전 학장님께서 학장직 임기가 끝남과 동시에 성균관대학교의 ‘대학원장’으로 임명받으셨습니다. 이제는 약학대학에서 더 나아가 성균관대학의 성장을 위해 교육자로 활약하신다는 점이 성약인들에게도 굉장히 영광스러운 일이라 생각됩니다.                   정규혁 대학원장님께선 지난 10년간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학장직을 수행하셨습니다. 긴 시간 동안 약학관 건립에서부터 학과의 중대사와 세심한 일까지도 다루시며 약학대학에 깊은 애정을 쏟으셨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약학교육제도 개편에 큰 공로를 세운 점입니다. 한국 약학교육협의회의 이사장으로 계시면서 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약학교육의 ‘통합 6년제’를 추진하였고, 정부기관, 의료협회, 학부모님들을 직접 만나 통합 6년제 당위성을 전달하여 교육제도 개편에 성공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성약 타임즈 기자들이 직접 정규혁 대학원장님을 찾아뵙고 그간의 소감과 앞으로의 목표를 생생히 담아 보았습니다.                                                                             Q. 안녕하십니까. 우선 약학대학을 위해 1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우리 대학의 발전에 힘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긴 임기였던 만큼 감회가 새로울 것 같은데 임기가 완료된 이 시점에서 소감 부탁드립니다. A. 감사합니다. 사실 1월 1일부터 신임학장님께 인수인계를 하고, 곧바로 대학원장직의 업무파악을 시작하여 아직 임기완료를 온전히 실감하진 못했습니다. 지금은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기간이며 학장직을 수행하며 겪었던 경험들이 앞으로 마주할 여러 가지 일을 해결하는데 큰 바탕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2006년도부터 학장직을 수행하며 가장 보람찼던 일은 ‘약학관 건축 완공’입니다. 우리 약학대학은 지난 10년간 ‘비전 2010’, ‘비전 2020’, ‘비전 2020 플러스’라는 목표를 가지고 글로벌 약학대학으로 성장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이러한 단계에서 더 우수한 연구시설 및 환경의 필요성을 느껴 교학(敎學)에 최적화된 현재의 약학관을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최첨단 시설을 갖춘 지금의 약학관을 완공하기까지 수많은 동문과 재단의 지원이 있었습니다. 또한, 국내 최고의 약학대학이 되고자 하는 목표로 학내 구성원 모두가 주인의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결과적으로 우수한 연구환경과 좋은 교육환경이 제공되는 현재 우리 약학대학이 세계수준에 진입하여 있기에 더 뜻깊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Q. 대학원장님의 공로로 통합 6년제 교육의 도입은 물론, 우리 약학대학의 교육이 많이 성장했습니다. 앞으로 대학원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성균관 약학대학의 발전방향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A.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감 있는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약학대학은 세계 50위권 진입을 목표로 비전 2030을 세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대학원이 중심이 되어 연구중심대학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따라서 ‘비전 2030’의 방향대로 우수한 교수님들과 뛰어난 연구원들이 많이 배출되는데 초점을 두고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약학대학의 발전상을 보며 새롭게 깨달은 점이 있습니다. 바로 성균관 약학대학은 학장으로서 내가 노력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게 발전해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간 학장직을 해오면서 학과의 연례적인 행사여도 전년도와는 달라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했습니다. 이렇듯 학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지만 언제나 나의 노력보다 훨씬 더 뛰어난 결실들을 맺었습니다. 이는 교수님, 학생들 그리고 동문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지금까지 학내 구성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하게 임하여 우리 대학이 잘 발전해왔던 것처럼만 한다면 앞으로도 목표한 바를 이루는 약학대학이 되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Q. 대학원장직은 주로 어떤 일을 맡아서 하시게 되시며, 앞으로 대학원장님으로서 성균관대학교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시고 싶으신가요? A. 이번부터 일반대학원, 전문대학원, 특수대학원이 통합됩니다. 따라서 이 세 가지 대학원을 통괄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세 가지 대학원의 기능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각각의 유형과 특성을 잘 유지하면서 조화롭게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우리 약학대학이 전형적인 대학의 발전상을 잘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약학대학과 같이 대학원이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연구 환경을 잘 갖추고, 우수한 연구 성과로 인해 학부생들에게 뛰어난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입니다. 특히 학생들과 교수들이 중심이 되는 대학원이 되도록 하여, 인재들이 많이 들어와 사회적 리더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할 환경을 만들 것입니다. 그리하여 최종적으로 졸업 이후에 글로벌 리더를 많이 배출시키는 대학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싶습니다. 학생들을 위해 제도와 환경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시며, 늘 최선의 성장을 이끌어내시는 정규혁 대학원장님의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2019. 02. 01 성약타임즈 이소영 기자

"일하는 약사회”로 변화 보여줄 것
본교 출신 김대업 동문이(`약학 90) 제 39대 대한약사회장에 당선되었다.  김대업 동문은 모교 약대를 졸업하고(38기) 동대학원에서 석 ·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대한약사회 부회장과 정보통신위원장, 약학정보원장을 역임했다.   2018년 12월 14일 새벽까지 이어진 제39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김대업 후보는 58.3%인 1만 1132표를 얻어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김대업 당선인은 "회원들은 내부 싸움과 내부 갈등에 빠져있는 약사회를 원하지 않는다"며 "선거 과정에서 만난 회원들은 예외 없이 미래를 준비하는 일하는 약사회를 원했다. 선거 후유증이 전혀 없을 수는 없겠지만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또 "선거 과정에서 말씀드렸던 공약들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약은 공개적으로 회원들에게 한 약속이며, 공약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임기 끝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회원들이 약사회가 일하고 있다, 바뀌었다고 느끼게 하겠다. 과도하게 급진적인 변화를 추구하지 않지만,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변화를 가져 오겠다"며 청장년 그룹의 약사들을 임원으로 일하는 젊고 활력있는 변화를 약속했다.    김대업 당선인은 "소통하는 약사회, 정직한 약사회를 만들 겠다"며 "소통은 스스로의 정직함이 기본이 되어야 하고, 약사회가 회원과 소통하려면 먼저 정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원칙을 지키고 정관과 규정을 존중하는 약사회, 공개해야할 것을 절차에 따라 공개하는 정직한 약사회를 약속하고, 회원과의 소통, 대한약사회가 가진 최고의 힘인 지부, 분회와의 정책 소통이 일상화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업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임원자리에 대한 어떠한 청탁이나 약속도 하지 않겠다는 점을 다시한번 지적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약사회, 힘있는 약사회를 만들라는 회원들의 여망에 부합하는 인사를 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이어 "울릉도와 같은 소외된 지역의 회원들과, 창원 경상대병원의 편법약국 등으로 고통받는 약사들의 어려움을 잊지 않겠다"며 "초심을 잊지 않는 대한약사회장으로 일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기사 바로가기 : 약업신문 2018.12.14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3&nid=225465

심상철.png

100만 달러 기부한 심상철 동문
100만 달러 기부한 심상철 동문 “본 기금 재능 있는 후학들을 위해 사용되어 노벨상에 한층 더 가까워 지길…  2018. 9.19. 수요일. 심상철 동문 방문 행사 -     2018년 9월 19일(수) 성균관대학교 약학과 4회 졸업생이신 심상철 동문님과 부인 강성옥 여사가 약학대학을 방문하셨다. 심상철 동문(약학과 56)은 더 나은 교육환경과 약학대학의 발전을 위해 사후보험금 100만 달러를 모교에 기증하신 분으로 우리에겐 약학관 530154 강의실의 또 다른 이름인 ‘심상철 강의실’ 으로 친숙하신 분이다. 이날 방문에는 정규혁 학장님, 약학과 교수님 및 약학대학 관계자들께서 참석하여 심상철 동문님의 애교(愛校)심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하였다. 정규혁 학장님은 동문방문에 대한 환영과 더불어 기부금이 약학대학의 발전에 어떻게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어떠한 성과를 거두었는지 설명하였다. 이후 심상철 동문님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심상철 동문님은 학창시절 가정형편이 어려웠지만 ‘대학 근로학생장학회’의 장학금 덕분에 학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훗날 받은 만큼 꼭 후배들에게 돌려주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타국에서 언제나 모국과 모교에 대한 빚진 마음을 품고 있었기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사후에 받을 보험금 중에서 100만 달러를 모교 장학생 육성기금으로 쓸 수 있도록 기증하셨다고 설명했다. 심상철 동문님의 선행은 비단 본교의 ‘사후보험기부’뿐 만이 아니다. 캐나다에서 운영했던 상점 근처의 고등학교에도 후학을 위해 오랫동안 장학금을 기부하셨고, 캐나다 빈민가의 교회에도 그간 운영해오신 재산 일부를 기부하시는 등 평생동안 재산의 사회환원을 실천하는 모범을 보여주셨다. 이번에 방문하시며 심상철 동문님은 우리 약학대학의 후배들이 더 나아갔으면 하는 방향에 대한 말씀을 전했다. 약학도로서 연구에 몰두하여 최근 말라리아 치료제로 노벨상을 받은 중국의 투유유 박사처럼 우리 약학대학이 연구에도 힘써 노벨상 후보를 많이 배출하는 학문의 장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춘추전국시대의 관자(管子)는 “하나를 심어서 하나를 거두는 것은 곡식이고, 하나를 심어서 열을 거두는 것은 나무이고, 하나를 심어 백을 거두는 것은 사람이다”라고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처럼 심상철 동문님의 선행과 후학양성을 위한 정신은 큰 울림으로 다가왔으며 이러한 "나눔의 정신은 우리의 본보기가 되어 앞으로 삶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멋진 성약인이 되리라 기대해본다.  

창조적 약학의 길, 성대에 있습니다.

더 넓은 세상에서 보건의료분야 전문가의 꿈을 펼칠 미래 인재들은 어떤 교육을 받고 있을까요?

add

교수

현재와 미래에 필요한 약학전문 인재 양성

교수 연구실

6천여 동문들은 항상 우리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6천여 동문의 후원 속에 우리 성대 약대는 Global Top10 진입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 Pharmacy Mentoring

    성약사랑 멘토링

    졸업생과 재학생이 멘토링을 통해 각 분야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며 삶의 지혜를 나누고 목표와 관심사를 공유하여 동문간의 친목과 발전을 위한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하는 프로그램

    more
  • Pharmacy Development Fund

    발전기금

    더 나은 교육환경과 약학대학의 발전을 위한 기부안내 및 기부하신 분을 알려드립니다.

    more
  • Practical training

    실무실습교육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