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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KU SCHOOL OF PHARMACY

    첨단 교육, 최적의 연구 인프라, 세계속의 앞선 대학

  • SKKU SCHOOL OF PHARMACY

    Global Top 10으로 진입하는 세계적인 약학대학

  • skku school of pharmacy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대학의 자부심, SKKU!

지금,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에서는...

600년을 넘어선 본교의 유구한 역사를 바탕으로 1953년에 설립된 우리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은 전통의 뿌리 위에 현재를 꽃피우며 미래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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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환교수, 제25대 약학대학장 취임
한정환 학장은 모교 약대를 졸업하시고(26회) 동 대학원 석사과정 후 독일 Ruhr-University Bochum 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셨습니다. 박사학위 취득 후 Friedrich Miescher Institute에서 Post doctor로 근무하시고 1996년부터 우리대학에 재직하고 계십니다. 2004-05년에는 약학과장, 2006-07년에는 본교 산학협력단의 연구기획위원을 역임하셨으며, 2016-18년에 한국연구재단의 의약학단 책임전문위원으로 활동하셨습니다. 또한 2010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연구재단의 선도연구센터육성사업(Medical Research Center)인 ‘에피지놈 제어 연구센터’ 의 센터장을 맡아 성공적으로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정환 학장은 후성유전학 분야의 대가로 2018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정되었으며, '제31회 약의 날’ 국무총리 표창, 바이오분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윤광열 약학상 수상 등 연구 업적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정환학장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임기를 수행하게 됩니다. 한정환 학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2019년 새해 신임 학장님을 맞아 모교 약대가 세계 명문 약대로 재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한편, 정규혁 전학장님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장으로 선임되셔서 2020년 12월 31일까지 대학원장직을 수행하시게 되었습니다.  

정영훈 교수, 한국유기합성학회 회장 피선
정영훈 교수님가 지난 14일에 개최한 2018년 제18회 한국유기합성학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피선되었다. 임기는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입니다. 한국유기합성학회는 대학, 연구소 및 산업체에 있는 유기합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상호 정보교환 및 실질적 협력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2010년 설립된 학회로서, 미래창조과학부 소관 사단법인이며 현재 과학기술총연합회 회원 단체입니다.  정영훈 교수님의 회장 선임을 축하드립니다.

이석용 교수, 대한약리학회 회장 선임
이석용 교수가  지난 2일  광주 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된 대한약리학회 제70차 추계학술대회 총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선임되었다. 임기는 2019년 1월 부터이다. 이교수는 가톨릭의과대학 약리학 교수를 거쳐 현재 성균관약대 교수로 재직중이며, SCIE 국제저널인 Archives of Pharmacal Research의 Editor-in-Chief를 맡고 있다. 한편 대한약리학회는 1947년에 설립돼 올해로 71년 역사를 가진 의학, 약학, 수의학, 치의학 분야 약리학자들이 참여하는 국내 약리학분야 대표학회이다. 교수님의 회장 선임을 축하드립니다.   * 관련기사 바로 가기   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245665&dpsearch=이석용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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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교수 연구팀, Journal of Natural Products 표지논문 장식
독버섯인 붉은 사슴뿔 버섯으로부터 신규 독성물질 트리코세신 화합물 발견과 천연 항암제 개발 연구 - 독버섯의 독성 성분을 이용하는 천연 항암제 개발 기대 - - 천연물화학분야 세계적 학술지인 ‘Journal of Natural Products’1월호  Journal Cover Image 채택-   김기현 교수 연구팀 (제1저자: 이승락 박사과정)이 1월 발간된 천연물화학분야 세계적 학술지인‘ 저널 오브 네추럴 프러덕트 (Journal of Natural Products, IF 3.885, JCR ranking 9.2%)’에 우수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김기현 교수 연구팀은 치명적인 독버섯으로 알려진 붉은 사슴뿔 버섯 (Podostroma cornu-damae)으로부터 신규 독성물질들을 분리하는데 성공하였다. 붉은 사슴뿔 버섯은 소량만 섭취해도 죽음에 이르는 치명적인 독버섯이지만, 이 버섯의 어린 자실체는 약용버섯인 영지버섯과 생김새가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이를 오인하여 잘못 복용하여 중독 및 치사에 이르는 사고들이 국내뿐 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붉은 사슴뿔 버섯에서 유래하는 독성물질은 거의 연구가 되지 않았으며, 국내에서도 관련 연구가 전무한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소량 채집된 붉은 사슴뿔 버섯을 실험실 환경에서 배양이 가능한 조건을 찾는데 성공하였으며, 독성물질을 찾기 위하여 엘씨메쓰(LC/MS)와 구조 특이적인 유브이 스펙트럼 라이브러리(UV-spectrum library)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신규 마크로사이클릭 트리코세신 (Macrocyclic Trichothecene) 화합물들을 분리하고 그들의 구조규명에 성공하였다. 화학적 구조결정에 있어서는 유기적 반응과 화학적 편광성을 컴퓨터 환경에서 계산하여 절대 입체 구조배열을 성공적으로 밝혀내었다.    본 연구에서 분리되어 구조를 확인한 독성물질은 유방암 세포에 대하여 항암 활성 평가를 실시하였고, 나노몰 (nM) 농도에서 강한 항암효과를 나타내는 것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화학 구조적으로 다양한 기능기를 보유한 다수의 독성물질을 분리하여 항암 활성을 평가함으로써, 항암활성에 필수적인 기능기를 확인 할 수 있었고, 독버섯의 독성성분을 이용하여 천연 항암제 개발 가능성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김기현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붉은 사슴뿔 버섯은 전 세계적으로도 연구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천연 소재로서 이번 연구를 통하여 신규 독성물질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특히, 분리한 물질들 중에는 유방암세포들에 대해서 기존의 임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항암제보다 더 강하거나 비슷한 활성을 나타내는 물질들이 있었으며, 이들의 유기 구조적 치환과 변경을 통해 항암제 개발을 위한 선도화합물 후보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소개하였다.   이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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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전 교수 연구팀 Chemical Science 표지논문 장식
  성균관대 약학대학 정상전, KAIST 화학과 임미희,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이상래, 동국대 강효진 교수 연구팀Chemical Science (Impact Factor: 9.063) 2018 HOT Article Collection과 표지논문으로 선정   아밀로이드베타 펩타이드의 플라크(Plaque) 형성은 알츠하이머 질병의 원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네 기관의 연구팀이 협력하여 아밀로이드베타의 플라크형성을 모방하는 형광 탐침을 개발하고 이를 이용하여 알츠하이머 질환 치료 가능성이 있는 천연물을 발굴하였다. 이 결과는2018 Chemical Science HOT Article Collection에 선정되어 2019년 1월(4호)에 발표되며back Cover에 소개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유전자동의보감연구사업 등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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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교수 연구팀, Organic Chemistry Frontiers 표지논문 장식
곤충 병원성 진균인 Beauveria bassiana에서 유래한 신규 폴리케타이드 물질 발견 김기현 교수 연구팀 (제1저자: 이승락 박사과정)이 1월 발간된 화학분야 세계적 학술지인‘오가닉 케미스트리 프론티어스(Organic Chemistry Frontiers, IF 5.455, JCR ranking 8.8%)지’ 표지를 장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기현 교수 연구팀은 곤충병원성 진균인 Beauveria bassiana에서 유래한 신규 폴리케타이드 물질인 Beauvetetraones A-C를 분리하고 구조 규명에 성공하였다. 최근 곤충 병원성 진균은 숙주와 이를 둘러싼 환경과 오랜 생태학적 관계 속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신규생리활성 물질을 탐색하기 위한 연구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곤충병원성 진균인 B. bassiana에서 신규 생리활성물질을 찾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엘씨메쓰 분석 (LC/MS analysis) 통한 최적의 배양조건을 실험실 환경에서 구현해 냈으며, 화합물의 구조 규명에 있어서 화학적 편광성을 컴퓨터 시스템에서 계산하여 절대 입체 구조배열을 성공적으로 밝혀내었다. 이번 연구결과는 기존의 식물에 집중된 천연물 연구를 곤충 병원성 진균으로까지 연구 소재 확장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전통적 천연물 분리과정에서 엘씨메쓰 분석과 화합물의 특이적 자외선에 기반한 라이브러리를 적용하면서 신규 천연물질을 효율적으로 분리 및 정제할 수 있는 새로운 기법을 제시하는 큰 이점을 제공하리라 생각된다. 김기현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곤충에서 유래하는 미생물은 신규 생리활성물질을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연구 소재이며, 본 연구에서 활용된 새로운 분리 기법 및 구조 규명 방법은 후속으로 진행될 천연물 연구들에 있어서 좋은 대안과 방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본 연구실에서는 곤충 유래 미생물의 역할에 주목하여 신규 천연물질 탐색을 지속해나갈 것이다.”라고 소개하였다. 이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되었다.        *논문명: Beauvetetraones A–C, phomaligadione-derived polyketide dimers from the entomopathogenic fungus, Beauveria bassiana*제1저자: 이승락 박사과정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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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정규혁 대학원장님을 찾아뵙다!
우리 약학대학에 또 하나의 축하할 일이 있습니다. 정규혁 전 학장님께서 학장직 임기가 끝남과 동시에 성균관대학교의 ‘대학원장’으로 임명받으셨습니다. 이제는 약학대학에서 더 나아가 성균관대학의 성장을 위해 교육자로 활약하신다는 점이 성약인들에게도 굉장히 영광스러운 일이라 생각됩니다.                   정규혁 대학원장님께선 지난 10년간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학장직을 수행하셨습니다. 긴 시간 동안 약학관 건립에서부터 학과의 중대사와 세심한 일까지도 다루시며 약학대학에 깊은 애정을 쏟으셨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약학교육제도 개편에 큰 공로를 세운 점입니다. 한국 약학교육협의회의 이사장으로 계시면서 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약학교육의 ‘통합 6년제’를 추진하였고, 정부기관, 의료협회, 학부모님들을 직접 만나 통합 6년제 당위성을 전달하여 교육제도 개편에 성공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성약 타임즈 기자들이 직접 정규혁 대학원장님을 찾아뵙고 그간의 소감과 앞으로의 목표를 생생히 담아 보았습니다.                                                                             Q. 안녕하십니까. 우선 약학대학을 위해 1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우리 대학의 발전에 힘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긴 임기였던 만큼 감회가 새로울 것 같은데 임기가 완료된 이 시점에서 소감 부탁드립니다. A. 감사합니다. 사실 1월 1일부터 신임학장님께 인수인계를 하고, 곧바로 대학원장직의 업무파악을 시작하여 아직 임기완료를 온전히 실감하진 못했습니다. 지금은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기간이며 학장직을 수행하며 겪었던 경험들이 앞으로 마주할 여러 가지 일을 해결하는데 큰 바탕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2006년도부터 학장직을 수행하며 가장 보람찼던 일은 ‘약학관 건축 완공’입니다. 우리 약학대학은 지난 10년간 ‘비전 2010’, ‘비전 2020’, ‘비전 2020 플러스’라는 목표를 가지고 글로벌 약학대학으로 성장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이러한 단계에서 더 우수한 연구시설 및 환경의 필요성을 느껴 교학(敎學)에 최적화된 현재의 약학관을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최첨단 시설을 갖춘 지금의 약학관을 완공하기까지 수많은 동문과 재단의 지원이 있었습니다. 또한, 국내 최고의 약학대학이 되고자 하는 목표로 학내 구성원 모두가 주인의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결과적으로 우수한 연구환경과 좋은 교육환경이 제공되는 현재 우리 약학대학이 세계수준에 진입하여 있기에 더 뜻깊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Q. 대학원장님의 공로로 통합 6년제 교육의 도입은 물론, 우리 약학대학의 교육이 많이 성장했습니다. 앞으로 대학원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성균관 약학대학의 발전방향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A.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감 있는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약학대학은 세계 50위권 진입을 목표로 비전 2030을 세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대학원이 중심이 되어 연구중심대학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따라서 ‘비전 2030’의 방향대로 우수한 교수님들과 뛰어난 연구원들이 많이 배출되는데 초점을 두고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약학대학의 발전상을 보며 새롭게 깨달은 점이 있습니다. 바로 성균관 약학대학은 학장으로서 내가 노력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게 발전해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간 학장직을 해오면서 학과의 연례적인 행사여도 전년도와는 달라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했습니다. 이렇듯 학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지만 언제나 나의 노력보다 훨씬 더 뛰어난 결실들을 맺었습니다. 이는 교수님, 학생들 그리고 동문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지금까지 학내 구성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하게 임하여 우리 대학이 잘 발전해왔던 것처럼만 한다면 앞으로도 목표한 바를 이루는 약학대학이 되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Q. 대학원장직은 주로 어떤 일을 맡아서 하시게 되시며, 앞으로 대학원장님으로서 성균관대학교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시고 싶으신가요? A. 이번부터 일반대학원, 전문대학원, 특수대학원이 통합됩니다. 따라서 이 세 가지 대학원을 통괄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세 가지 대학원의 기능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각각의 유형과 특성을 잘 유지하면서 조화롭게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우리 약학대학이 전형적인 대학의 발전상을 잘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약학대학과 같이 대학원이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연구 환경을 잘 갖추고, 우수한 연구 성과로 인해 학부생들에게 뛰어난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입니다. 특히 학생들과 교수들이 중심이 되는 대학원이 되도록 하여, 인재들이 많이 들어와 사회적 리더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할 환경을 만들 것입니다. 그리하여 최종적으로 졸업 이후에 글로벌 리더를 많이 배출시키는 대학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싶습니다. 학생들을 위해 제도와 환경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시며, 늘 최선의 성장을 이끌어내시는 정규혁 대학원장님의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2019. 02. 01 성약타임즈 이소영 기자

"일하는 약사회”로 변화 보여줄 것
본교 출신 김대업 동문이(`약학 90) 제 39대 대한약사회장에 당선되었다.  김대업 동문은 모교 약대를 졸업하고(38기) 동대학원에서 석 ·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대한약사회 부회장과 정보통신위원장, 약학정보원장을 역임했다.   2018년 12월 14일 새벽까지 이어진 제39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김대업 후보는 58.3%인 1만 1132표를 얻어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김대업 당선인은 "회원들은 내부 싸움과 내부 갈등에 빠져있는 약사회를 원하지 않는다"며 "선거 과정에서 만난 회원들은 예외 없이 미래를 준비하는 일하는 약사회를 원했다. 선거 후유증이 전혀 없을 수는 없겠지만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또 "선거 과정에서 말씀드렸던 공약들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약은 공개적으로 회원들에게 한 약속이며, 공약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임기 끝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회원들이 약사회가 일하고 있다, 바뀌었다고 느끼게 하겠다. 과도하게 급진적인 변화를 추구하지 않지만,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변화를 가져 오겠다"며 청장년 그룹의 약사들을 임원으로 일하는 젊고 활력있는 변화를 약속했다.    김대업 당선인은 "소통하는 약사회, 정직한 약사회를 만들 겠다"며 "소통은 스스로의 정직함이 기본이 되어야 하고, 약사회가 회원과 소통하려면 먼저 정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원칙을 지키고 정관과 규정을 존중하는 약사회, 공개해야할 것을 절차에 따라 공개하는 정직한 약사회를 약속하고, 회원과의 소통, 대한약사회가 가진 최고의 힘인 지부, 분회와의 정책 소통이 일상화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업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임원자리에 대한 어떠한 청탁이나 약속도 하지 않겠다는 점을 다시한번 지적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약사회, 힘있는 약사회를 만들라는 회원들의 여망에 부합하는 인사를 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이어 "울릉도와 같은 소외된 지역의 회원들과, 창원 경상대병원의 편법약국 등으로 고통받는 약사들의 어려움을 잊지 않겠다"며 "초심을 잊지 않는 대한약사회장으로 일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기사 바로가기 : 약업신문 2018.12.14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3&nid=225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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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달러 기부한 심상철 동문
100만 달러 기부한 심상철 동문 “본 기금 재능 있는 후학들을 위해 사용되어 노벨상에 한층 더 가까워 지길…  2018. 9.19. 수요일. 심상철 동문 방문 행사 -     2018년 9월 19일(수) 성균관대학교 약학과 4회 졸업생이신 심상철 동문님과 부인 강성옥 여사가 약학대학을 방문하셨다. 심상철 동문(약학과 56)은 더 나은 교육환경과 약학대학의 발전을 위해 사후보험금 100만 달러를 모교에 기증하신 분으로 우리에겐 약학관 530154 강의실의 또 다른 이름인 ‘심상철 강의실’ 으로 친숙하신 분이다. 이날 방문에는 정규혁 학장님, 약학과 교수님 및 약학대학 관계자들께서 참석하여 심상철 동문님의 애교(愛校)심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하였다. 정규혁 학장님은 동문방문에 대한 환영과 더불어 기부금이 약학대학의 발전에 어떻게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어떠한 성과를 거두었는지 설명하였다. 이후 심상철 동문님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심상철 동문님은 학창시절 가정형편이 어려웠지만 ‘대학 근로학생장학회’의 장학금 덕분에 학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훗날 받은 만큼 꼭 후배들에게 돌려주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타국에서 언제나 모국과 모교에 대한 빚진 마음을 품고 있었기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사후에 받을 보험금 중에서 100만 달러를 모교 장학생 육성기금으로 쓸 수 있도록 기증하셨다고 설명했다. 심상철 동문님의 선행은 비단 본교의 ‘사후보험기부’뿐 만이 아니다. 캐나다에서 운영했던 상점 근처의 고등학교에도 후학을 위해 오랫동안 장학금을 기부하셨고, 캐나다 빈민가의 교회에도 그간 운영해오신 재산 일부를 기부하시는 등 평생동안 재산의 사회환원을 실천하는 모범을 보여주셨다. 이번에 방문하시며 심상철 동문님은 우리 약학대학의 후배들이 더 나아갔으면 하는 방향에 대한 말씀을 전했다. 약학도로서 연구에 몰두하여 최근 말라리아 치료제로 노벨상을 받은 중국의 투유유 박사처럼 우리 약학대학이 연구에도 힘써 노벨상 후보를 많이 배출하는 학문의 장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춘추전국시대의 관자(管子)는 “하나를 심어서 하나를 거두는 것은 곡식이고, 하나를 심어서 열을 거두는 것은 나무이고, 하나를 심어 백을 거두는 것은 사람이다”라고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처럼 심상철 동문님의 선행과 후학양성을 위한 정신은 큰 울림으로 다가왔으며 이러한 "나눔의 정신은 우리의 본보기가 되어 앞으로 삶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멋진 성약인이 되리라 기대해본다.  

창조적 약학의 길, 성대에 있습니다.

더 넓은 세상에서 보건의료분야 전문가의 꿈을 펼칠 미래 인재들은 어떤 교육을 받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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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현재와 미래에 필요한 약학전문 인재 양성

교수 연구실

6천여 동문들은 항상 우리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6천여 동문의 후원 속에 우리 성대 약대는 Global Top10 진입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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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약사랑 멘토링

    졸업생과 재학생이 멘토링을 통해 각 분야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며 삶의 지혜를 나누고 목표와 관심사를 공유하여 동문간의 친목과 발전을 위한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하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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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전기금

    더 나은 교육환경과 약학대학의 발전을 위한 기부안내 및 기부하신 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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